소개

아이오와주 한인회에 대해 알아보세요

아이오와주 한인회

KASI(Korean-American Society of Iowa)는 1979년에 설립된 비영리 조직으로, 아이오와주의 한국 및 한국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. 1979년 9월 뜻있는 아홉 분이 모여 한인회의 필요성을 느끼고, 디모인 아이오와에서 각 20불씩 모아 이용식 교수님을 초대 회장으로 모시고 시작하였습니다. 그동안 애써 주신 모든 한인회 임원과 멤버 분들, 그리고 초창기 한인사회와 함께 숨 쉬어 온 한인 교회 목사님과 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 아이오와주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, 다양한 커뮤니티와 함께 조화롭게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갑니다.

우리의 미션

권리와 이익 보호

한국 및 한국계 미국인 커뮤니티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옹호합니다

문화 교류 촉진

인근 커뮤니티와의 우호적 관계 및 문화 교류를 촉진합니다

상호 이해 증진

다른 민족 커뮤니티와의 상호작용 및 이해를 증진합니다

차세대 리더 양성

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합니다

주요 사업

아이오와 한국계 학생 대상 장학금 (KASI 주관, 10년 이상 지속)

한국 입양인·한국전 참전용사 등 아이오와 내 다른 한인 단체와의 협력

아이오와 한국전 참전용사회와의 협력, 2019년 7월 27일 아이오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선포

스폰서십 파트너

KASI와 함께하는 파트너들을 소개합니다.